2007년 11월 11일
외식사업에 장래를 두고있는 사람입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디자인과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본적은 없었습니다.
특히 쉬림프 요리는 가히 극찬할 만한 맛이더군요.
한달동안 힘들게 일해 월말에 받은 월급으로 가족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자 할때
첫번째로 생각나는 그런 레스토랑으로 이제 카나후빌을 생각합니다.
# by | 2007/11/11 19: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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